새해 첫 포스팅이 이렇게 이루어 지다니 정말 애석할 따름이다 =_ =; 거의 일주일이 지난후에야 이렇게 포스팅을 하게 되다니... 12월 30일 파티와 새해 아침부터 가사노동에 힘쓰며 떡국대신 청국장을 먹으며 나의 2009년 새해는 시작되었다.. 그래도 가족들과 함꼐 했기 때문에 행복한 시간들이었다.. 몸은 좀 힘들었지만서도..무엇보다 정장을 새로 하나 장만한게 나의 가장큰 기쁨이다.. 이런게 바로 설빔이란걸까..;
하루종일 지현이가 일하는 스무디킹에 박혀있었다. 그동안 보고싶었던 브라이언 피터슨의 '사물을 창조적으로 보는법' 과 '노출의 모든것'을 숙명여대 도서관에서 빌려다가 읽었다. 그리고 '대국굴기- 강대국의 조건' 이라는 책의 프랑스 편을 읽엇는데 책 내용이 아주 흥미롭다. 역사의 고증이랄까.. 그런내용의 책인데 얼른 마저 읽고 다른 시리즈도 마져 읽어봐야겟다.
하지만 그것보다 중요한건...나도 빨리 알바 구해야한다 -_-
하루종일 지현이가 일하는 스무디킹에 박혀있었다. 그동안 보고싶었던 브라이언 피터슨의 '사물을 창조적으로 보는법' 과 '노출의 모든것'을 숙명여대 도서관에서 빌려다가 읽었다. 그리고 '대국굴기- 강대국의 조건' 이라는 책의 프랑스 편을 읽엇는데 책 내용이 아주 흥미롭다. 역사의 고증이랄까.. 그런내용의 책인데 얼른 마저 읽고 다른 시리즈도 마져 읽어봐야겟다.
하지만 그것보다 중요한건...나도 빨리 알바 구해야한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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