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빡 잠이 드는 바람에 아침 촬영을 늦게 시작했다. 이런..다행히 날씨는 무척 좋앗으나 콘티를 완벽하게 살리기 위한 기술적,장비적으로 문제가 많아서 고생을 해야했다..그외에 변수들도 많았고..
얼마 찍지도 않은것 같았는데 벌써 배터리는 바닥이고.. 날은 추워지고...아흐..
예상했던 분량보다 좀 더 찍을려고했는데 배터리가 다 돼서 조금밖에 못찍은게 많이 아쉽다..가뜩이나 시간도 부족한데..
학교를 돌아다니다보니 가을의 청취가 물씬 느껴졋다..이번가을에 남길만한 사진이 전혀 없었기 떄문에 제경이를 불러서 교내 출사를 한바퀴 돌았다. 간만에 셔터를 맘껏눌러보려 햇으나..날씨가 추워서 오래 있을수가 없었다. 한시간도 못되서 집으로 돌아갔다...ㅡ_ㅜ
돌아오는 길에 시준이랑 현용이를 불러서 집에서 삼겹살으 구워먹었다. 이렇게 여럿이서 먹는밥은 참 오랫만이었다. 날씨가 추워서 밖에서 못먹는게 아쉬웠지만 그래도 나쁘지 않았던거같다.. (방에 냄새를 안배게 하기위해 창문은 활짝 열고 히터는 히터대로 틀고..)
잠을 못자서 좀 피곤한 상태로 왔다..할게 너무많다..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많이 피곤하다...휴....
*미안합니다..ㅜ
얼마 찍지도 않은것 같았는데 벌써 배터리는 바닥이고.. 날은 추워지고...아흐..
예상했던 분량보다 좀 더 찍을려고했는데 배터리가 다 돼서 조금밖에 못찍은게 많이 아쉽다..가뜩이나 시간도 부족한데..
학교를 돌아다니다보니 가을의 청취가 물씬 느껴졋다..이번가을에 남길만한 사진이 전혀 없었기 떄문에 제경이를 불러서 교내 출사를 한바퀴 돌았다. 간만에 셔터를 맘껏눌러보려 햇으나..날씨가 추워서 오래 있을수가 없었다. 한시간도 못되서 집으로 돌아갔다...ㅡ_ㅜ
돌아오는 길에 시준이랑 현용이를 불러서 집에서 삼겹살으 구워먹었다. 이렇게 여럿이서 먹는밥은 참 오랫만이었다. 날씨가 추워서 밖에서 못먹는게 아쉬웠지만 그래도 나쁘지 않았던거같다.. (방에 냄새를 안배게 하기위해 창문은 활짝 열고 히터는 히터대로 틀고..)
잠을 못자서 좀 피곤한 상태로 왔다..할게 너무많다..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많이 피곤하다...휴....
*미안합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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