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임대폰 신청한게 물량이 나왔다고 연락이 와서 갔다왔다. 분명 하는말로는 sph-w2900 모델을 줄꺼라고 하더니 오늘가보니 대략 7~8년쯤 전에 나온거같은 LG 폴더형 모델을 꺼내놓는거다...폴더 한쪽이 지금 쓰는 핸드폰두꼐랑 똑같다..그리고 안테나를 쭉 뽑아쓸수있다..-_-....
그냥 됐다고 하고 돌아왔다...아시밤 추운데 이게 왠 고생이람......
부로 지하철환승해서 주안역으로 가서 학원엘 갔다. 학원에서 배우는게 난이도가 좀 낮은거 가긴하지만 일단 토익의 유형을 잘 가르쳐 주니까 참 좋은거 같다..아직 잘 몰라서 그냥 해석해서 푸는게 유형보고 스피디하게 푸는거보다 정답률이 높긴하지만.. 스터디가 파토나서 좀 아쉽다.. 뭐 따로 잘 공부하면 되겠지..
집에와서 네이트온으로 화상대화 쫌 하면서 이것저것 하다보니 벌써 12시임..ㅡ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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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그러게그냥쓰던거쓰라니까는 ㅎㅎ
화상대화는시간이가는줄모르겟어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