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8일

하루하루.. 2009/02/09 13:58
간만에 다울이를 봤다. 요즘 일도 많이 힘들고 몸도 않좋고 해서 모처럼 휴식기라 정말 오랫만에 봤다. 거의 2년만인거 같다.. 원래 아침에 일찍 만날려고 햇는데 이것이 밍기적거리고 늦게오는바람에 오후 세시나 되서 만났다.

그동안 굶주리고 있느라 신경이 좀 예민해졌지만 오랫만에 보는거라 쪼끔만 갈구고 넘어갔다. 주안역까지 마중나갔다가 학교로 넘어와서 찜닭을 먹었다. 올해들어 처음먹어보는 특별식이다.ㅎㅎ 배가고팟던 터라 더 맛있었던거 같다.. 배를 채우니까 기분이 진정이 되었다 ㅎㅎ 다음으로 커피숍가서 카라멜 모카한잔 마시고 다시 주안으로 넘어갔다. 과속스캔들이 그렇게 재밋다고 내리기 전에 꼭 보고싶다고 해서 무려 1시간30분을 기다려서 봤다. 내릴떄가 되서 그런지 오후 3시 이후 상영이 오후 8시더라- _ - 쓰읍..

영화보고 나오니 거의 10시가 다 되어있었다. 다울이 보내고 낼롬 집으로 돌아왔다.역시 집이 좋다..

아..그리고 CGV 개샛퀴들 무슨광고를 그따위로 많이 하는지 모르겠다. 무슨광고를 25분동안 하고 있냐? 영화시작시간은 8시인데 왜 15분까지 광고를 하고 있는거야..광고때문에 시작하기도 전에 잠들뻔했다. 광고중에 현대카드 광고나오는데 뭐 유명한 사람들이 자기네가 만든무대위에서 공연을했단다..나는 영화보러와서 25분동안 광고를 보고있다는게 더 놀라웠다.. CGV 씨발 개샛퀴 병신들
2009/02/09 13:58 2009/02/09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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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9/02/09 14:01  mod/del  write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 비밀방문자 2009/02/20 12:41  mod/del  write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 ㅋㅋ 2009/04/01 18:19  mod/del  write

    광고는10분이란다 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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