쉅이 끝나고 계속 사진전 자리를 지키고 앉아있었다. 한건 없지만..그냥 벤치에서 꾸벅 꾸벅 졸기도 하면서..
원래는 점프구로 촬영을 갓어야 하지만..몸 컨디션이 너무 안좋아서 무리하면 안좋을거라고 판단해서 취소하고 이번주는 푹 쉬기로 했다. 오후에 날씨가 엄청 추워졌다; 진짜 며칠만에 가을이 다지나고 겨울이 찾아오려 하는듯 했다..;
5시30분쯤 정리를 하고 뒷풀이를 갔다..오랫만에 고기도 먹고.. 소주도 홀짝 홀짝 마셨다. 이제 소주는 못먹겟다..감기떄문인지 몸이 안받는데 두세잠 먹어슬뿐인데 역한 기운에 토할뻔했다- _- 하긴..최근들어 술을 제대로 마신적이 없으니 당연한건지도 모르겟다..맥주라면 상관없겟지만 소주는 이젠 금해야지..
지베 들어오니 12시도 안됐다. 이시간에 집에 있는게 얼마만인지....휴..푹 쉬어야지..

HP | HP Scanjet djf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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