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말고사가 시작되었다. 첫시험은 창의적 정보공학설계.. 다행히 첫시험이 부담없는 과목이라 좋게 스타트를 끊을수 있었다.
무룡이와 저녁을 먹으려고 준비하고 잇었는데.. 지현이한테서 전화가 왔다. 웬일이지 하고 전화를 받앗는데
지현 : 오빠집을 못찾겠어요~
나 : 응? -_-;
지현 : 나 근처까지왓는데 집을 못찾겟어요?
나 :뭐?- _- 너 어딘데..?
지현 : 인하할인마트앞이요.
...이건 뭐..말그대로 서든어택이다 -_-; 주섬주섬 옷을챙겨입고 뛰어나갓다. 그나마 집을 제대로 못찾은게 정말 다행이었다. 마침 문도 안잠그고 있었고 집에서는 원래 안챙겨입고 있기때문에 제대로 알고 찾아와서 문을 벌컥 열었다면..민망한 장면이 연출되었을것이다;
어쨋든..갑작스런 습격에 절대 당황하는 모습은 보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접대 해줫다.같이 오징어짬뽕을 먹으면서..-_- 놀다보니 어느새 11시가 훌쩍넘었다. 지현이 보내고 계속 책만봤다. 우..눈아프다 -_- 이제부터 진짜 시험인데..왠지 불안불안하다.
*가끔이렇게찾아갈거여요,ㅋ 그때마다 놀라면 나야 좋고.. 그래도 공부할때는 방해되니까 놀러가지 말아야지.
무룡이와 저녁을 먹으려고 준비하고 잇었는데.. 지현이한테서 전화가 왔다. 웬일이지 하고 전화를 받앗는데
지현 : 오빠집을 못찾겠어요~
나 : 응? -_-;
지현 : 나 근처까지왓는데 집을 못찾겟어요?
나 :뭐?- _- 너 어딘데..?
지현 : 인하할인마트앞이요.
...이건 뭐..말그대로 서든어택이다 -_-; 주섬주섬 옷을챙겨입고 뛰어나갓다. 그나마 집을 제대로 못찾은게 정말 다행이었다. 마침 문도 안잠그고 있었고 집에서는 원래 안챙겨입고 있기때문에 제대로 알고 찾아와서 문을 벌컥 열었다면..민망한 장면이 연출되었을것이다;
어쨋든..갑작스런 습격에 절대 당황하는 모습은 보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접대 해줫다.같이 오징어짬뽕을 먹으면서..-_- 놀다보니 어느새 11시가 훌쩍넘었다. 지현이 보내고 계속 책만봤다. 우..눈아프다 -_- 이제부터 진짜 시험인데..왠지 불안불안하다.
*가끔이렇게찾아갈거여요,ㅋ 그때마다 놀라면 나야 좋고.. 그래도 공부할때는 방해되니까 놀러가지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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