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의 끝.스트로보를 장만했다.
아주 싼것에서부터 고성능기기 까지 알아봤지만...나의 선택은 SB-600이엇다.원래 500DG와 치열한 경쟁을 벌일것 같았지만..매물이 없는 오백돼지는 상대가 되지 않았다.
스트로보는 처음이라 이것저것 시험해보고있다. 천정바운스 벽바운스 뒷치기 등등.. 바닥바운스도 시도해보고싶지만 어떻게 하는건지 잘 모르겠다..느낌의 차이는 있지만 어떤때 어떻게 하는게 좋겟구나..라는 느낌도 잘 모르겟고.. 그래서 종일 스트로보 사용관련 강의게시물만 본거같다..
..실내촬영이 기대된다..
아주 싼것에서부터 고성능기기 까지 알아봤지만...나의 선택은 SB-600이엇다.원래 500DG와 치열한 경쟁을 벌일것 같았지만..매물이 없는 오백돼지는 상대가 되지 않았다.
스트로보는 처음이라 이것저것 시험해보고있다. 천정바운스 벽바운스 뒷치기 등등.. 바닥바운스도 시도해보고싶지만 어떻게 하는건지 잘 모르겠다..느낌의 차이는 있지만 어떤때 어떻게 하는게 좋겟구나..라는 느낌도 잘 모르겟고.. 그래서 종일 스트로보 사용관련 강의게시물만 본거같다..
..실내촬영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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