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숲에 다녀왔다. 원래 바다보러 갈려고했는데. 날씨가 아주 해맑으면 갈려고 햇으나 오전에 너무 흐려서 가도 제대로 기분 낼수 없을거 같고..그래도 그냥 보내긴 아쉬워서 무작정 나섰다. 내가 배고프다고 징징댓더니 지현이가 먹을걸 많이도 사들고왔다. 참치롤에 던킨 한상자.. 물론 던킨은 남은 관계로 집에 데리고왔다 히히
오늘은 그닥 헤메지 않고 서울숲에 잘 찾아왔다.. 숲이라...괜히 기분이 좋았다. 자전거도 타보고 싶고 이것저것 많이 해보고 싶엇는데 하나도 못해서 너무 아쉽다.. 호수근처 벤치에서 밥먹고 살짝 낮잠자고..호수를 가로지르는 다리위에서.진짜 상어만한 잉어를 봤다. 저 멀리서 물살을 가르며 오는것부터 심상치 않았는데..족히 150cm는 될법한 녀석이었다. 아마 그놈이 보스인듯.. 돌아다니는동안 나는 신나서 땀 삐질 흘리며 쌩쇼를 했다.. -_-;
사진몇장 찍고 돌아다니다 보니 어느새 시간이 다 됐다. 지현이가 인천까지 바래다 줬다. 허허.. 뭔가 바뀐거같으이..- _-a
포스팅은..귀찮으니 나중에해야지..
*오늘은 오빠덕분에 천국과 지옥을 왔다갔다햇어..우흠. 글구 길 안헤멘거는 내 덕분인걸로 아는데'ㅁ'ㅋ
여튼 나는 오빠랑 있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당~ㅎ 나도 자전거 타는거 부러웟음. 나중에 꼭 같이 타요.
바래다 주는거야 뭐, 오빠가 나보다 쬐끔 더 바쁘니까 어쩔 수 없는거고, 헤헷.
오늘은 그닥 헤메지 않고 서울숲에 잘 찾아왔다.. 숲이라...괜히 기분이 좋았다. 자전거도 타보고 싶고 이것저것 많이 해보고 싶엇는데 하나도 못해서 너무 아쉽다.. 호수근처 벤치에서 밥먹고 살짝 낮잠자고..호수를 가로지르는 다리위에서.진짜 상어만한 잉어를 봤다. 저 멀리서 물살을 가르며 오는것부터 심상치 않았는데..족히 150cm는 될법한 녀석이었다. 아마 그놈이 보스인듯.. 돌아다니는동안 나는 신나서 땀 삐질 흘리며 쌩쇼를 했다.. -_-;
사진몇장 찍고 돌아다니다 보니 어느새 시간이 다 됐다. 지현이가 인천까지 바래다 줬다. 허허.. 뭔가 바뀐거같으이..- _-a
포스팅은..귀찮으니 나중에해야지..
*오늘은 오빠덕분에 천국과 지옥을 왔다갔다햇어..우흠. 글구 길 안헤멘거는 내 덕분인걸로 아는데'ㅁ'ㅋ
여튼 나는 오빠랑 있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당~ㅎ 나도 자전거 타는거 부러웟음. 나중에 꼭 같이 타요.
바래다 주는거야 뭐, 오빠가 나보다 쬐끔 더 바쁘니까 어쩔 수 없는거고, 헤헷.
Please write a comment